팁&테크[팁&테크] 영국 취업 완전 가이드 — 브렉시트 이후 비자 제도와 취업 전략
BY ㅇ2026-04-26 04:31:36
브렉시트 이후 영국 취업 환경
2021년 브렉시트 이후 영국은 자체 포인트 기반 이민제도(Points-Based Immigration System)를 도입했습니다. EU 시민도 이제 한국인과 동일하게 취업비자 신청이 필요합니다. 오히려 한국인 입장에서는 불평등이 해소된 셈입니다. 런던은 여전히 유럽 최대 금융·핀테크 허브입니다.
주요 비자 종류
- Skilled Worker Visa: 영국 취업의 핵심 비자. 고용주가 Home Office 승인 스폰서여야 함. 포인트: 직업(20점) + 급여(20점) + 영어(10점) = 최소 70점 필요
- Global Talent Visa: 과학·기술·예술·문학·영화 분야 탁월한 인재. 스폰서 불필요
- Graduate Visa: 영국 대학 졸업 후 2년 자유 취업
- Youth Mobility Scheme: 한영 워킹홀리데이 (30세 이하, 2년)
- High Potential Individual (HPI): 세계 top 50 대학 최근 졸업자
취업 포털
- Reed.co.uk: 영국 최대 구인구직 플랫폼
- Totaljobs: 종합 구직 포털
- CWJobs: IT·테크 특화
- LinkedIn UK: 전 분야 필수
- Guardian Jobs: 공공기관·미디어·교육 분야
취업 유망 분야
- 금융·핀테크: 런던 시티 — HSBC, Barclays, Goldman Sachs UK, Revolut, Monzo
- IT·테크: 실리콘 라운드어바웃(런던 테크시티)
- 의료·NHS: 의사·간호사·의료기사 수요 매우 높음
- 교육: 영어 교육, 한국어 교사 수요
- 항공우주·방산: BAE Systems, Rolls-Royce, Airbus UK
영국 근로 환경
- 최저임금(NMW) 2024년 기준 £11.44/시간
- 연차 최소 28일 (공휴일 포함)
- 소득세: 기본세율 20%, 40%, 45% (고소득)
- National Insurance(국민보험) 별도 약 8~10%
- NHS 덕분에 의료비 부담 없음 (비자 신청 시 Immigration Health Surcharge 납부)
실전 전략
- 스폰서 가능 고용주 목록은 gov.uk에서 확인 가능 — 사전 필터링 필수
- 워킹홀리데이로 입국 후 현지 네트워킹 → 정규직 전환 전략 유효
- 영국 영어 CV 형식(미국식 Resume와 다름) 반드시 준수
- 런던 생활비 매우 높음 — 월 £2,000~3,000 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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