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하우[노하우] 독일 건강보험 선택 가이드 — 공보험(GKV) vs 사보험(PKV) 비교
BY ㅇ2026-04-26 04:28:35
독일 건강보험의 두 가지 선택지
독일에서는 건강보험 가입이 의무입니다. 연봉에 따라 공보험(GKV) 또는 사보험(PKV)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공보험 (GKV — Gesetzliche Krankenversicherung)
- 대상: 연봉 €69,300 미만 직장인 (의무 가입)
- 보험료: 급여의 약 14.6%+α → 절반은 고용주 부담 → 본인 부담 약 7~8%
- 배우자·자녀: 소득 없으면 무료 추가 가능 (가족보험)
- 주요 공보험사: TK (Techniker Krankenkasse), AOK, Barmer, DAK
- 추천 이유: 가족 무료 포함, 서류 간단, 한국인 대부분 여기 해당
사보험 (PKV — Private Krankenversicherung)
- 대상: 연봉 €69,300 초과 직장인, 자영업자, 공무원
- 보험료: 나이·건강 상태·보장 수준에 따라 개인별 산정 (젊고 건강할수록 유리)
- 장점: 더 짧은 대기시간, Privatpatient 우선 진료, 단독 병실
- 단점: 가족 개별 가입 → 자녀가 많으면 매우 비쌈. 노후에 보험료 급증
한국인에게 현실적인 선택
| 상황 | 추천 |
| 연봉 €69,300 미만, 가족 동반 | 공보험 TK 또는 Barmer |
| 연봉 €69,300 초과, 30대 이하 독신 | 사보험 검토 가능 |
| 독일 체류 단기(1~3년) 예정 | 공보험 (이동이 쉬움) |
| 장기 체류, 가족 계획 있음 | 공보험 강력 추천 |
? TK 추천 이유: 한국어 지원은 없지만 영어 서비스 우수, 앱 편리, 환급 처리 빠름. 입사 후 14일 이내에 보험사 선택을 고용주에 알려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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